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분천역은 영동선 철길이 지나는 길목에 있다.

기차로만 갈 수 있었던 오지 중의 오지인 분천역이

o트레인과 v트레인이라 이름지어진 중부내륙협곡열차가 지나가면서

인기있는 관광지가 되었다.

분천역 옆에 있는 양원역이라는 역도 특이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주민들이 직접 세운 민자역사(?)라는 점이다.

기차외에는 외지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이 코레일에 열차를 세워달라고 요청하고

직접 승강장과 역건물을 만들었다고 한다.

철암역에서 시각하여 강원도 협곡을 시속30km로 이하로 달려

양원역을 지나 분천역에 도착하게 되는 v트레인에서 내리게 되면 

깊은 강원도 숲속을 걸어볼 수 있는

트래킹코스가 마련되어있다.

자동차를 빌려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도 좋지만

직접 걸어보면서 강원도 숲속의 맑은 공기와 꽃향기와 흙내음들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다시한번 이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분천역에서 양원역에 이르는

영동선오지트래킹코스를 밟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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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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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압지는 야경이 참 멋있을텐데....

 

 봄에 본 안압지도 참 멋있네요.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도 귀찮고

 

 요즘엔 스마트폰으로만 찍고 올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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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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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6.05 23:25

    ㅎㅎ 이쁘네요!!!

  • 해우기 2012.06.11 11:19 신고

    일년에 몇번은 가야하는...경주...
    안압지도..참 많이 들렸는데요

    그런데도 이 사진들을 보니..다시 달리고 싶어지니...
    어쩔지...ㅎㅎㅎ

    • 철도여행 2012.06.11 22:55 신고 수정/삭제

      찍사는 내킬때는 달려가야 합니다. ㅋㅋ
      왠지 가야할때 가지 못하면 아쉬움이 하늘을 찌르거든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언젠가 한번은 꼭 가봐야지 하는 곳이었지만 너무 멀어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던 곳이었지만

요번에 경주를 한번 쭉 흩어보게 되었다.

아쉬운건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못해서 핸드폰으로 찍을 수 밖에 없었던 점...

그날은 날씨도 화창해서 핸드폰으로 찍기에도 무리는 없었다.

핸드폰에 많은 걸 바랄 수는 없겠지만 줌기능만 좀 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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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 경주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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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우기 2012.04.16 14:19 신고

    ㅎㅎ 역시 간만에 포스팅을 하셨군요
    수차례 들려도.....다른 계절에 한번 다시 찾아야지 ....하는 양동마을...
    이런 색감을 내니...묘한게....양동마을과 잘 어울리는듯한데요.....ㅎㅎ

  • a87Blook 2012.04.17 16:51 신고

    간만에 포스팅~ 매번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 철도여행님은 사진을 잘 찍으시는 듯~ ㅋ

  • 핸드폰이라 말씀안하셔도 되겠는데요
    멋진 사진입니다. ^^






유형문화재 중에 한 곳인데
사실 찍어놓고 보니 여기가 어딘지~~~^^





   저분을 또 여기서~~~





사람이 살고 있는 정겨운 모습은 빨래가 널려 있는 모습이 아닐까~~~



부용대...
저기를 올라가고 싶었지만 시간과 나룻배 요금의 압박때문에~~~ㅠㅠ


 부용대를 갈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
 나루터까지 가기도 귀찮고 왕복요금이 얼마나 하는지 알 수 있는 길이 없었다.
 하지만 요금이 결코 싸지는 않을 거 같아 보이던데... 글쎄...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0.14 17:51

    가고 싶은 곳인데, 하회마을 여행 잘 했습니다~^^

    • 철도여행 2011.10.15 10:55 신고 수정/삭제

      저도 예전부터 하회마을에는 꼭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갈 기회가 생겨서 구경은 잘 하고 왔습니다.

  • coolpoem 2011.10.14 19:01 신고

    오래 전에 갔었을 때 별로 좋은 추억이 없었는데 다시 보니 새롭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철도여행 2011.10.15 10:58 신고 수정/삭제

      그러셨구나~~~ 저도 솔직히 말하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했다고 해서 나름 기대를 많이 하고 간건 사실이었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던걸까요. 약간 좀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오히려 영주에 있는 무섬마을이 더 괜찮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겠지만....

  • 이야~ 좋은 곳 사진으로 구경잘하고 갑니다...

    꼭 한번 가봐야겠는데요..

    • 철도여행 2011.10.17 10:4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자녀분들하고 꼭 한번 다녀오세요.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의 시간들이 되겠지요.^^

  • 해우기 2011.10.17 14:01 신고

    그토록 많이 다녔음에도 ...항상 뭔가 아쉬웠던 곳입니다.....
    너무 많이 다녀서그런지....

    그런데 갈수록 상술을 크게 느껴가고 있으니...조금 그렇기도 하더라고요...

    • 철도여행 2011.10.17 14:33 신고 수정/삭제

      하회마을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었어요. 경주 안강마을과 아산에 있는 외암리민속마을과 더불어서요. 그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요? 기대치에 비해서 뭔가 1%부족한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어요.오히려 인지도는 낮지만 무섬마을이 훨씬 아련한 기억에 남는 곳이 되버렸지요. 아마도 하회마을은 이미지가 전통마을보다는 관광지에 가까와서 그런가봐요. 상술이 심해지기는 했어도 그 모든 이익들이 그 곳에 사시는 분들에게 제대로만 돌아간다면 그 정도 감내는 해야겠지요.^^

처음에 안동하회마을하면 하회탈만 생각이 나서
하회탈로 유명한 마을인가보다라고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하회마을은 하회탈로도 유명하지만
지난 600여년간 와가와 초가가 잘 보존된 전통마을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마을이름이 하회라는 것도 마을 주변을 낙동강이 둘러싸고 있는데
그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감싸안고 흐르는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조선시대부터 워낙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였다고 한다.

그 하회마을에는 지금도 사람이 전통가옥을 유지한채 사람이 살고 있다.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이기에
사진찍을때도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진다.


 안동시내에서 하회마을로 가려면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관광지답지않게 시내버스가 하루에 몇번 없다.
미리 대중교통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가게 되면 낭패를 볼 수가 있겠다.
                  
안동시내에서 하회마을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려면
안동역 건너편에서 46번을 이용하면 되는데
시간은 다음과 같다.

안동->하회

하회->안동

 

06:20
08:40
10:30 (병산서원 행)
11:25
14:05
14:40 (병산서원 행)
16:00
18:10

07:15
09:50
11:50
12:50
15:00
16:10
17:00
19:00

                                      


매표소 입구에서 내리면 버스는 파란색의 동그란 표를 하나 준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마을까지 들어가는 셔틀버스는 무료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500원을 내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셔틀버스 이용하는 거리는 대략 2km정도 되는데
마을입구까지 걸어서 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데
셔틀버스는 수시로 다니기 때문에 마을입구까지 들어가는데는 문제가 없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사진찍기에도 너무 좋았었고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참 많이 왔다.






집집마다 열심히 돌아다니시길래
나중에 알고보니 집배원이셨다. ^^



저기에 커피 자판기는 왜 있을까? ^^





 하회마을내에 있는 유일한 교회
 교회도 상당히 고풍스럽다.




여기는 덕수궁 돌담길이 아니지랑께~~~^^
덕수궁 돌담길 못지 않은 하회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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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 낙동강12경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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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0.14 17:45

    집배원이 한복이라니~
    이런 이색적인 풍경은 처음봅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 안동으로 달려야겠네요.^^

    • 철도여행 2011.10.15 10:54 신고 수정/삭제

      저도 보고 그 분이 집배원이라는 사실에 놀랬습니다. 혹시 축제가 있나 싶어 봤지만 그런 건 없었고 집집마다 돌아다니시길래 뭐하시는 분이신지 궁금했었는데 한복 앞에 명찰을 떡 하니 붙여놓으셨더라구요.

  • 해우기 2011.10.17 14:01 신고

    집배원이시라고요???????
    아고.....처음 알았어요....
    놀랍네요..... ㅎㅎ

    • 철도여행 2011.10.17 14:27 신고 수정/삭제

      저도 그분 보고 집배원이라는 사실에 놀랐어요. 한복을 생각하신 센스가 대단하신거죠. 사실 축제때에나 구경할 수 있는 모습을 저분은 일상 직업 속에서 입고 다니시는 것이 정말 프로의식이 대단하시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영주 무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처가가 영주에 있다보니 영주에 자주 가면서도
영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까마득히도 몰랐었는데
이웃블로그분들의 무섬마을에 대한 글들이 간간히 올라오는 것을 보고
영주에 이런 곳이 있었구나를 늦게 깨닫고
요번에 영주 내려간 김에 내려가자마자 들러봤습니다.
이날은 날씨도 아침부터 비가 내릴 듯이 찌뿌등하였는데
무섬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드니만
사진 찍는 내내 간간히 많은 양의 비가 내리더군요,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리에 위치하고 있는 무섬마을은 수도리라는 행정지명으로 정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섬마을은 수도리 전통마을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무섬마을의 무섬은 물위의 섬이라는 뜻으로 하회마을처럼 무섬마을을 내성천이 두르고 있기도 하지요.
그 모습이 연꽃이 물에 떠 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연화복수" 또는 매화가지에 꽃이 피는 형상으로
"매화낙지"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무섬마을에는 50여채의 기와집과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 중에 첫번째로 초가집 위주로 올려볼려고 합니다.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초가집마다 스카이라이프가 달려 있더군요!!!
스카이라이프의 위력 정말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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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 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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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우기 2011.05.12 21:04 신고

    ㅎㅎ
    제가 자주들리는 무섬마을....
    사실 좀전에 필름사진 정리하다가 무섬마을-수도리..나무다리 사진몇장을 정리했거든요....

    언제나 즐거운 내 산책길.....정말 반갑네요...

    • 철도여행 2011.05.12 21:27 신고 수정/삭제

      해우기님의 멋진 사진 보고 영주에 내려가면 무섬마을 꼭 가야지 생각했다가 요번에 들렸습니다. 역시 무섬마을 멋지더군요. 필름사진으로 느끼는 무섬마을~~~ 기대되는데요!!! ^^

    • 해우기 2011.05.16 21:05 신고 수정/삭제

      반대..높은 지대에서 무섬마을을 담으면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의외로 초여름...신록이 우거진 이 마을은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내기도 하고요...

      아...그리운 내 산책길...

    • 철도여행 2011.05.18 09:00 신고 수정/삭제

      무섬마을을 담아내려면 그런 수고는 필요한데.... 귀차니즘이 발목잡네요!! ㅎㅎ

    • 철도여행 2011.05.18 09:01 신고 수정/삭제

      무섬마을을 담아내려면 그런 수고는 필요한데.... 귀차니즘이 발목잡네요!! ㅎㅎ

  • wigrang 2011.05.13 09:13 신고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어지네요.
    무섬마을로 들어가는 다리 밑에서 도시락 먹던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철도여행 2011.05.15 07:06 신고 수정/삭제

      제가 갔을 때에도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다리밑에 도시락 싸들고 와서 야유회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 악의축 2011.05.14 10:05 신고

    무섬마을도 고즈넉한 곳이죠. 다른 유명세에 있는 한옥마을에 밀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런 곳을 사실 더 좋아해요..^^

    • 철도여행 2011.05.15 07:08 신고 수정/삭제

      정말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을이다 보니 사진 찍을 때도 거기 계시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나 않을지 참 조심스러워지더군요.

  • 아름다운 곳이군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6 17:12

    한옥보다 더 운치있고 더 고향의 냄새가 나네요^^

    • 철도여행 2011.05.18 08:56 신고 수정/삭제

      한옥도 정말 운치있는데 사람이 살고 있는 초가집을 실재로 보니 더욱 정감이 가더군요.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6 18:29

    그림 같은 마을이네요~
    이런 곳에서 살고픈 마음이 간절한데...
    올려주신 민박집 전화번호를 보니 근처에 가게되면 하룻밤 묵어가야겠네요.^^

    • 철도여행 2011.05.18 08:58 신고 수정/삭제

      그때에도실제로 민박하고 계시는 관광객분들도 계시더군요. 나름 운치가 있을거 같아요.^^

  • a87Blook 2011.05.18 17:04 신고

    저의 아버지도 이런곳에서 늙그막에 살고싶다고 여러번 말씀하셨는데... 현실은 그게 좀 어렵지요..
    저도 한달정도만 다잊고 저런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

    • 철도여행 2011.05.19 19:41 신고 수정/삭제

      자연을 벗삼아 산다는 것이 참 매력적인 일이면서도 문화와 생활의 편리성을 따진다면 쉽지도 않은 일이기도 하겠지요.^^


영덕은 대게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잘 알려진 강구항!!!

강구항내에 수산시장엘 가보았다.

국내산 대게에서부터 시작하여 수입산 대게 , 홍게등 여러가지가 있으면서도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내 평생에 대게를 먹어 볼 일이 있겠나 싶었는데

그런 기회를 가지고야 말았다. ㅎㅎ



 
  김이 모락모락 나는 저 찜통에서 맛있는 대게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꼴깍 꼴깍~~~

  추운겨울에 찾아간 강구항!!!

  겨울바다의 고즈넉함과 시리도록 찾아오는 바닷바람까지
  사진 속에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내 맘 한켠에서는 아련하게 사라지는 저 기억들을
  사진은 하나도 빠짐없이 남겨놓고 있었다.

  오징어들을 이렇게 말리는 거였구나!!!
 
오직 이런 모습들도 동해로 가야만 볼 수 있는 풍경이겠지???
  서해나 남해는 오징어가 없으니까~~!!!


   이 방파제로 인해 
   겨울 하늘과 겨울 동해바다의 푸르름이 더해지는 것 같다.
  
드라마에 보면 
   이런 곳들은 꼭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 사용되어지는 것 같던데...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저 끝에서부터 달려오는 듯한
   상상력이 문득 드는 것은
   드라마에 빠져서 그런걸까???


  작은 어촌의 모습!!!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났을때 맞아주는 동해바다의 풍경은
  저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만의 특권이겠지!

 
하지만 매일같이 맞이하는 저 곳의 사람들에게는 바다란 어떤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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